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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6년 운세는 ‘천궁암’을 찾아주세요 ‘신내림’ 받은지 얼마 안되요! /신으로 개명받은 수원 연무동 천궁암 김정자씨
등록일 2025-12-01 00:16:42
작성자 대한장애인신문온뉴스 /이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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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dhjnews@naver.com

2026년 여러분의 운세는 어떻게 변할까 새해(병오년:말띠)가 되면 사람들이 찾는 곳이 점.집 아니면 무속인. 그리고 베스트셀러인 이지함선생의 토정비결이다 필자는 경기 안양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마치고 수원으로 이사와 어느덧 60대 중반이 되어 수원에서 평생을 살고 있다. -편집자 주-


@무속인 천궁암 김정자

 

수원에서 살다보니 수원하면 정조가 건설한 그 유명한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성곽이 있다.그리고 또 하나 화성성곽 행궁주변에는 무속인과 점집들이 즐비하게 많이 있다정조실록에 보면 화성행궁주변에 점집들이 많이 있다는 실록에 게재되어 있으며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는 당파싸움에 아버지 영조에 의해 사도세자를 구박하면 사도세자는 스투레스로 인해 무속인을 찾아갔다는 역사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후 사도세자는 노론세력에 힘에밀려 아버지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죽기전에도 무속인을 찾아갔다 아버지영조에 의해 뒤주속에 갖힌  사도세자는 사대부당파싸움에 희생되어 뒤주속에서 일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사도세자 아들 정조가 왕위 계승 후 국가 차원의 무속 단속 강화를 하였지만 점점 퍼지는 무속 문화에 대한 경계 막을수는 없었다.


@무속인들에 따르면 신(사진:제석신)을 처음받는 무속인은 신점의 점쾌가 잘 맞는다는 무속인들에 의해 알려지고 있다 

@지난 8월경 제석신(위)의 신내림을 받아 한달여동안 몸살을 앓고 몸 회복후 매일 제석신에게 기도를 올리며 '천궁암(필명:김정자)'으로 이름을 짓고 얼마전 신당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734번길 40(연무동)개업 한  무속인 천궁암 

 

 역사에서는 단군때부터 무속은 신앙으로 내려왔지만 해방 후 박정희 정권이 들어서면서 무속인은 미신으로 밀리고 기독교 신앙으로 뿌리내리며 세상 한구석으로 밀려났다.


우리가 신년만 되면 국민들사이 베스트셀러인 토정이지함선생의저서 토정비결이 신년에는 호황을 이룬다.


우리가 이지함선생이라하면 점장이로 일반인에게 알려져 있지만 필자가 알기로는 조선영조때 학자이며 목민관으로 실학사상을 겸비한 철학자이다.


 

<동영상>이 두분은 정조효사업단의 회원으로 천궁암의 개업후 첫 손님으로 운수와 점쾌를 알아봤다(*필자는 미신을 조장하는 의도는 전혀 없으며 정치난세에 국민들의 답답함을 해소할수없나 하는 생각에 만들었읍니다 관심 있는분은 천궁암문의010-4924-8828)


 토정이 포천 현감으로 부임하던 첫날, 아전이 음식상을 올렸다. 선생은 음식을 살피더니 젓가락도 대지 않고 말했다. “먹을 게 없구나.” 아전은 무릎을 꿇고 “고을에 특산품이 없어 반찬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하고는 다시 상을 차려냈다.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진수성찬이었다.

 

 이때 토정은 “백성들이 민생고에 허덕이며 제대로 밥을 먹지 못하고 있는데, 수령인 내가 어찌 밥상에서 편히 식사할 수 있겠느냐. 앞으로는 잡곡밥 한 그릇에 검은 씨레기국 한 그릇만 준비하도록 하라.” 이후 아전은 밥에 국 한 그릇만을 밥상 대신 선생이 쓰던 삿갓 상자에 담아 올렸다. 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

 

 이지함이 쓴 토정비결은 단순히 신수나 운수를 보는것이 아니라 영조때 나라의 흉년이 들어 토굴속에 들어가 사람의 탄생일(월.화.수.목.금.토.일)과 생년월일등을 연구한 후 토정비결이란 책을 만들어 토굴속에서 세상밖으로 나와 어려운 백성들에게 희망과 위안을 주기 위해 만든 저서이다 토정비결 내용은 지금은 어렵지만 신년에는 좋은일이 생겨나니 어렵더라도 참고 살면 좋은일이 생길거라는 암시로 궁핍한 세상에 힘을 돋아주기 위해 쓴 책으로 알렸지만 한때는 토정비결이 너무 잘 맞아 이지함 선생이 일부수정 했다는 설이 있다. 

  

이 두분은 '정조효사업단'에서 회원으로 활동하는 옥ㅇㅇ씨와 이 ㅇㅇ를 모시고  천궁암에서 운세를 알아봤다. 


 

《토정비결》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이지함 선생은 가난한 이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한 경세가經世家로서 돋보이는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그러니 《토정비결》은 민중의 소망을 담아낸 ‘희망의 메시지’라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 

 

필자가 천궁암을 '화제의인물'로 올린것은 아시다시피 '무속과 점'에 심취하는 것이 아니라 이지함선생의 토정비결은 백성들에 대한 사랑을 존경하기 위해서 만든 책이다 2026년 병오년 말띠에는 소외되고 어려운 모든사람들이 잘 되라는 희망적 이야기를 심어주고 싶은 마음에 천궁암에게 인생풀이를 부탁하고자 두분의 신원을 알리지 않고 천궁암에 찾아가 두분의 운세에 대해 뮐 고민하고 운수가 어떤지 한번 시험에 들었다. 


 상담문의천궁암:010-4924-8828

 

 

이언주의원,경기도지사 출마에 관해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대한장애인신문온뉴스 /이정일 기자 37
"자랑스러운 우리의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한장애인신문온뉴스 /이정일 기자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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